내가 국모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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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퓨냐

아퓨냐

바로 내가 조선의 왕 국모다
어서 개작두를 대령하여
저놈의 목을 쳐라
고얀놈 감히 내놈따위가
이 조선의 국모인 나를
건드렸겠다
가만두지 않겠어
내놈을 삼족을 멸하리라.
가소로운 놈
하하하 아퓨냐
다음생에서 웃으며 보자꾸나
이번생에는 고생을 하였다.
그럼 잘가게 멀리는 안나가니
살펴가게나 내가 몸이 불편하여
멀리 나가는게 영 귀찮으니 그리 알게나

아퓨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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